160624.신/롯 김해 OPEN , 대백프라자

06/24일 김해 대구 출장

당일로 다녀온 신세계 김해 이상미 와  롯김해 프리미엄 아울렛 김미애

KTX 차타고 가서 내린 부산역에 정말 하늘이 구멍난 것처럼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롯 김해 도착하기전까지는 정말 많이 내렸다.. 간만에 그렇게 내리는 비를 보았네. 여하튼 사업부장과 같이 동행해서 가게된 김해 시리즈,,, 기존 롯부산 김세언매니저도 만나고 말야. 자주의 저주인지 모르겠지만,  신세계가 새로운 형태의 쇼핑몰을 만들어서 선보인 케이스라고 봐야한다. 백화점 형태의 몰이 아니 스트리트의 느낌으로 기존동선보다 훨씬 긴 기준에서의 백화점과 이마트 부산에서 창녕의 이름모르는곳을 지나는 시외버스……. 그리고 대백프라자 방문후 복귀.. ~! 그냥 기분이 소소한 하루였고 쉽지 않은 하루였다.

 

160619.올 세인츠 (All Saints)

동기부여
확실한 동기부여
의류에 it를 접목시키고 새로운패러다임을
보여주는거 정말 현실적이고 간단히 구시대적인 영업 방식을 버려야한다
인맥으로 발로 뛰는 영업은 이제 변경되야 하며 새로운 시스템으로 수많은 종목 업체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나또한 이곳에서 오너에게 나의 생각을 순수하게 만들어서 어필을 하고 영업을 하기 위한 예산을  따야한다
지금 보고 한편의 sbs스페셜이 가만히 있던 나의 머리를 띵 때리네
힘들다 하지만  좀더 혁신거가 필요하다
한국과 중국 동시 마케팅을 진행하고……

주내용은 ‘넥스트 점프, 찰리 킴, 직원 건강 프로그램, 해고 중단, 직원의 전인격적인 성장, 올세인츠, 윌리엄 킴, 마음에서부터 혁신’ 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합니다.

지난 이야기보다도 더 흥미롭다고 하니깐요.

이런 류의 다큐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잠시후 방송 절대 놓치지 마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포스팅하였습니다.

놓치지 마셨으면 하네요.

2016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선정, 미국 최고 직장 베스트 3

한국인 찰리 킴이 세운 IT 기업, 넥스트 점프

찰리 킴 (넥스트 점프 CEO) : 우리는 직장 문화를 변화 시킴으로써 세계를 변화 시키고 싶습니다.

세계 패션계가 주목하는 영국 패션 브랜드, 올세인츠

쓰러져 가던 기업을 혁신의 아이콘으로 변화시킨 한국인 CEO, 윌리엄 킴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은 사람에게 투자하는 기업이다

– 최고의 기업의 성공전략 사람에 집중하라

– 혁신적인 경영

– 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두 명의 한국인 CEO

– 미국의 IT 기업인 ‘넥스트 점프’ CEO 찰리 킴

– 영국의 패션기업인 ‘올세인츠’의 CEO 윌리엄 킴

– 직원의 건강이 곧 회사의 힘

– 넥스트 점프의 건강한 복지

– 인간을 가장 발전시키는 회사

– 하버드 경영대의 두 교수, 3 개의 회사를 선정

– 첫 번째로 소개된 회사, 한국인 찰리 킴이 설립한 넥스트 점프

– 미국 존스홉킨스대가 뽑은 미국에서 가장 건강한 3대 일터

– 탁월한 직원 건강 프로그램

– 찰리 킴 철학 : 건강한 직원이 결국 회사에 이윤을 가져다 준다

– 표어 : 내가 성장하고, 네가 성장하고, 우리가 성장하자

– 4년 전부터 아예 해고 중단을 선언

– 직원의 전인격적인 성장에 회사 이윤의 50%를 사용

– 회사의 생산성이 지난 5년간 매년 평균 60%씩 성장

– 2013년 맥킨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경영 혁신상

– 2015년 엔트로프리뉴어 지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

– 디지털 회사가 된 패션 회사 올세인츠

– 침몰해 가던 영국의 한 패션 브랜드

– 불과 4 년 만에 매출 4500억원, 전 세계 16개국, 3000명 직원의 글로벌 디지털 패션 기업으로 변신

– 평균 나이 27세의 젊은 직원들을 통솔하는 리더는 한국인 윌리엄 킴

– 구치 부사장 , 버버리 부사장를 거쳐서 2012년 이 회사에 부임

– 회사가 디지털 부서를 만들고 디지털 전략을 갖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

– 이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 회사 전체가 구글이나 애플과 같은 디지털 기업으로 정체성을 바꾸지 않으면

– 급속도로 변하는 세상의 변화에 뒤쳐질 것이라 판단

– 회사 부임 초기 그는 패션 기업들을 찾아다닌 것이 아니라

– 13 군데의 업계 최고의 IT 기업들을 찾아다니고

– 아마존과 구글 같은 IT 기업들과 기술 제휴를 시작

– 디지털은 문화다.

– 윌리엄 킴 : 사실 IT 기술은 어렵지 않아요. 문제는 사람, 마인드 셋의 변화입니다

– 기술의 도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직원들의 마음의 변화라고 생각

– SNS를 적극 활용, 직원들이 서로 가장 쉬운 방법으로 소통

–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고지

– 눈에 띄는 소통의 변화

– 직원들이 이해하고 공감하기 시작하자 빨라진 변화의 속도

– IT 경진 대회 개최

– IT 인재 발굴

– 회사의 시스템을 창조적으로 개발

– 한 달에 두 번씩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벤쳐 기업들과 만나 그들과 함께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

– 디지털 패션 기업으로서 과감하게 변신

– 이러한 속도를 기반으로 아시아와 중동 동유럽 국가들에게 진출

– 빛 더미에 있었던 기업은 4년 만에 16개국에 130개의 매장을 둔 성공적인 디지털 패션 기업으로 변신

– 최고의 기업은 사람에게 집중한다.

–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을 기업의 목표로 정한 넥스트 점프

– 사람의 마음에서부터 혁신을 시작한 올세인츠

– 사람이 기업의 성장과 변화의 중심에 있다는 점

– 전 세계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새로운 미래를 위한 도약을 앞둔 시점

http://sulia.tistory.com/10548 에서 퍼옴

 

160617.무제.

4인방의 막내에게 시련이 다가 왔네. 얼마나 좋은 부귀영화를 누리겠다고 이렇게 어렵고 힘들게 일을 하면서 살고 있는지 이건 일보다는 사람에 대한 스트레스가 정말 많다. 이곳에서는 스트레스는 정말 만만치가 않다 에휴… 우리나이대에 무난히 사는 사람도 잘 사는 사람도 많지만 어렵게 사는 사람도 많네…………..그냥 아침마다 너무 어렵네…….

 

160613. seasonoff olz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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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s/s season off 첫주다.
전년에 메르스로 인한 어느정도의 신장을 진행할줄 알았지만 전년과 다른 경기 불황으로 여전히 어둠의 터널속이다.
이눔의 헬지옥은 점점 개인의 서민들이 혈세로 부자들의 주머니만 채워지는 현실로 보여진다.점점 언론에서 나오는 안좋은 사회현상만 보여주며, 어둠의 느낌이다.
그래도 요새 마인드는 절대 포기는 없는거로 봐야 하며, 극복해야 하는 마음가짐. 이 한국에서 이렇게 어렵지만 굳건히 버티며 이겨내야 그나마 나중에 웃을수 있지 않을까 한다. 참 저 윗의 이미지 네이버의 라인 IPO가 진행된다고 하네 일본서 시작한 한국의 메신저 카카오를 능가한 절대 고수, 아시아의 중국을 제외한 메신져 시장을 가저가고 있는 아시아의 잠룡 ㅋㅋㅋ 멋진 회사다. 약 7조의 가치라니 대단한거다. 어느 빅딜을 만들지도 않고 자체적으로 키워상장까지 간다는것은 네이버로 한번 하기도 어려운것을 연이어 두번이나 한다는게 정말 대단하다.
made by hspg ……..since 2011 9 1

160608.Life 과연 우리는 행복한가.

행복이란 단어가 지금 이시간에 떠올라서 이렇게 글을 몇자 적어본다. 오전에 전날 매출보고를 진행중 잠시 대기중, 사람이 쉼없이 달리다가 잠시 멍하니 시간이 생기면 그냥 잡생각이 들게 마련이다. 지금 그런 느낌으로 잡생각이 들어버린거고 현대인들은 과연 행복하게 살고 있는가 그래도 한번뿐인 삶인데 그에 맞는 인생을 살아가고 있는가 궁금하다. 많은 사람들이 본인의 운명을 수긍하면서 살아가고 있지만 그래도 한번쯤은 자기가 해보고자 하는것 노력해서 고생한 댓가만큼의 만족도를 즐기고 살아가야 하는게 맞는데 말야. 그런거에 비하면 나도 그래도 현재까지는 나름 만족하면서 살아왔다고 보고 앞으로의 계획을 잘 실천해서 소박하지만 작은 꿈을 일구는 그러한 삶을 살고 싶다………
아직도 윗분이 안오셨다.. have a nice day

160605.자전거 라운딩. 간만에 타는 2틀 휴무

크기변환_20160605_072817 크기변환_20160605_073558 크기변환_20160605_080355 크기변환_20160605_080517 크기변환_20160605_080526 크기변환_20160605_083528 크기변환_20160605_083709 크기변환_20160605_083715 크기변환_20160605_084630 크기변환_20160605_084644_001 크기변환_20160605_090523 크기변환_20160605_090527 크기변환_20160605_091752 크기변환_Screenshot_20160605-094533간만에 타는 자전거 금일은 딱 40키로를 찍을려고 했었는데 실패. 나중에 이사가고 싶은 다산 신도시 공사현장을 보다가 그만 다른길로 빠졌는데 목표치를 못했네. 내일 다시 시간이 되면 도전을 해보자고. 그래도이렇게 운동을 조그이지만 할수 있는거에 감사하며 꽃들이 많이 피었네 .. 용량문제로 사진들 사이즈를 다 축소해서 ㅜㅜ 나중에 여유있게 서버용량을 써보자고

6시30분 기상이 좋네 올때 자전거타는 사람들 엄청 많아지던데

160530.현 대 송 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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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이 사람이 사람한테는 사람다운 대우를 해야 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현실에서는 그렇치 않다. 혹여나 불가피하게 그러한 일이 발생하게 된다면 한번 더 생각해서 결정을 해햐 하며 또한 결정한 내용에 대해서는 그대로 밀고 나가야 한다. 개인의 감정사에 미안함에 불가피하게 결정이 되었더라도 사람에게 상처를 주는 일은 굳이 발생하지 않아도 되는 상황에서는 만들필요는 없는거다.
하지만 세상에서는 그러한 일들이 무수하게 발생하게 되며 나또한 그러한 일을 경험하고 있다. 솔직히 씁씁하고 미안하다. 사람에게
그냥 속이 많이 상하는 날이다.. 먼 훗날 아랫사람으로 힘들게 일했던 상황을 나 스스로 에게 같은 “썩은 행위”를 만들지 않게 하기 위해 내용없는 이 글을 남겨놓는다. 160530 nosungkyun

160522.fanas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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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하 사절단 권도빵 등장으로 저녁 일정을 변경해서 일요일에 먹게 된 식사. 싱가폴에서 그렇게 유명하며 동남아 음식 크랩.
싱가폴을 가볼수는 없지만 태국쌀로 지은 밥에 먹었던 크랩은 간만에 추억을 회상하며 먹을수 있는 나이스 라이스 . 아 정말 맛있게 먹었네.
ㅋㅋㅋ 요새 먹을수 있는 좀더 색다른 음식에 도전해 볼 예정. 대중매체를 통해서 진행하는 우리가 쉽게 알지 못했던 지방이나 한국에 들어온 나름 맛집들을 가깝게 먹을수 있다는것은 요즘처럼 먹고 살기 어렵고 스트레스 많은 시기에 간만에 즐길수 있는 여유다.. 여하튼 다음에는 한남동이나 이태원등에 도전을 해보자고……
아버지 핸드폰이 고장나셨다.. 솔직히 항상 바꿔드리고 싶은 마음이었는데 명분이 생겼으니 나름 괜찮은걸로 변경 해드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