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0805.에스티마에서 퍼옴 포켓몬고 이야기

​https://estimastory.com/2016/08/04/pokemongo/

포켓몬GO의 탄생비화와 그 교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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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휴가로 미국에 다녀왔는데 마침 샌프란시스코로 입국한 7월6일이 포켓몬GO가 발표되는 날이었다. 미국을 뒤흔든 포켓몬GO광풍을 그대로 실감했다. 그러면서 어떻게 이런 혁신적인 게임이 나올 수 있었는지 관심을 가지고 있었는데 최근 포브스지 기사를 인상깊게 읽었다. 포켓몬GO를 만든 나이앤틱랩스가 1년전까지만해도 구글의 사내벤처였고 계속 존속될지 생사의 기로에 섰었다는 내용이다. 워낙 흥미롭고 우리에게 시사점도 있어서 그 내용을 가볍게 메모해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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존 행키 나이앤틱랩스CEO의 트위터사진.

나이앤틱랩스 CEO인 존 행키는 텍사스 시골출신이다. 그는 텍사스주립대를 졸업하고 90년대중반 UC버클리 하스스쿨에서 MBA과정을 밟았다. 여기서 만난 클래스메이트의 3D롤플레잉게임을 만드는 스타트업에 합류하면서 그의 창업여정이 시작됐다. 그는 2000년 공동창업한 키홀을 2004년에 구글에 3천5백만불에 매각하면서 구글에 조인한다.

구글을 몇달만 다니다 바로 떠날 줄 알았던 그는 예상과 달리 10년넘게 구글에서 일하게 된다. 구글어스와 구글맵 개발 등을 지휘했던 그는 2010년에 구글 샌프란시스코오피스에서 구글의 비밀게임조직을 만들고 나이앤틱랩스라고 이름을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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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위치기반 모바일게임인 잉그레스를 2012년말에 발표했다. 이 게임은 전세계에서 열렬한 사용자층을 형성하는 등 어느 정도 성과는 냈지만 큰 성공이라고 말하기는 어려운 정도였다.

2014년 봄 행키는 위치기반게임에 잘 알려진 캐릭터들을 조합해 만들어보는 것을 꿈꾸기 시작했다. 마리오나 돈킹콩 같은 캐릭터를 생각했는데 브레인스토밍과정에서 포켓몬이야기가 계속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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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글의 소프트웨어엔지니어로서 포켓몬 만우절장난 프로젝트를 생각해내고 실행한 노무라 테츠오상. (사진출처: 그의 링크드인)

그런데  비슷한 시기에 우연히도 구글맵부문에서 일하는 일본인 소프트웨어엔지니어 노무라 테츠오라는 사람이 나이앤틱랩스와는 전혀 상관없이 흥미로운 일을 꾸미고 있었다. 만우절장난프로젝트용으로 구글맵에서 포켓몬을 사냥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이었다. (구글은 매년 말도 안되는 황당한 만우절 장난프로젝트를 동영상으로 만들어서 공개하는 전통이 있다.) 그는 친구를 통해서 포켓몬컴퍼니를 소개받아 미팅을 가졌다. 마침 편리하게도 구글재팬과 포켓몬컴퍼니는 사무실이 롯퐁기힐스 같은 빌딩내에 있기도 했다. “포켓몬CEO는 이 딜을 바로 마음에 들어했고 별다른 협상없이 일이 진행됐다”는 것이 노무라의 이야기다.

이 포켓몬챌린지 만우절장난비디오는 1천9백만뷰를 기록할 정도로 대성공을 거뒀다. 행키는 이것을 보고 노무라에게 포켓몬컴퍼니와 미팅을 주선해달라고 부탁했다. 행키는 포켓몬컴퍼니가 모바일게임을 만드는 것에 관심이 있는지 알고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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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켓몬컴퍼니CEO인 이시하라 츠네카츠. 사진 출처 포켓몬 위키.

2014년 5월 행키는 포켓몬 CEO인 이시하라 츠네카츠씨와 통역을 대동하고 미팅을 가졌다. 그런데 열렬한 인그레스 플레이어인 이시하라는 포켓몬을 이용한 위치기반게임의 가능성을 바로 이해했고 닌텐도CEO 고 이와타 사토루씨의 허락을 받아줬다. 행키는 덕분에 그해 여름부터 포켓몬 게임제작에 들어갔다.

한편 구글안에서 나이앤틱랩스의 위치는 갈수록 애매해졌다. 구글은 회사조직을 알파벳체제로 재편중이었는데 나이앤틱은 안드로이드그룹으로 통합되는 얘기가 나왔다. 행키는 관료적인 거대조직안으로 다시 들어가는데는 흥미가 없었고 독립회사로 스핀오프하는 것을 제안해 허락을 얻어냈다. 그리고 외부VC들에게 투자를 받으러 다녔다. 기업가치를 1억5천만불로 투자를 받으러 다녔는데 포켓몬 프로젝트 이야기를 공개하지 않은 행키에게 VC들은 너무 과한 밸류에이션이라고 투자를 하지 않았다. (생각해보면 당연히 그럴 것이었다.) 하지만 행키는 결국 구글, 닌텐도, 포켓몬컴퍼니로부터 오히려 당초 계획보다 더 높은 1억7천5백만불의 밸류에이션으로 3천5백만불을 투자받는데 성공한다.

알파벳Inc이 정식으로 설립된 2015년 10월에 나이앤틱랩스도 정식으로 분사했다. 처음 포켓몬 만우절 장난 아이디어를 냈던 노무라 테츠오상도 이때 구글을 떠나 나이앤틱에 시니어 프로덕트 매니저로 조인했다.

***

이 흥미로운 스토리에서 내가 감탄한 몇가지 점들.

만우절장난 아이디어에서 포케몬고가 탄생했다. 이런 장난질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가 나온다.

구글의 일본인엔지니어 덕분에 포켓몬이 쉽게 연결됐다.직원의 다양성이 중요하다. 보수적인 일본회사와 처음 연락하고 의사결정을 이끌어내는데 노무라라는 구글직원의 역할이 절대적이었던 것 같다.

이시하라 포켓몬 CEO가 선뜻 구글의 만우절장난프로젝트나 나이앤틱에게 포켓몬캐릭터를 쓸 수 있도록 허락했다.59세의 이시하라상이 열렬한 인그레스유저였다는 점이 놀랍다. 이런 나이 많은 고위임원들도 playful한 마인드로 새로운 것을 시도하고 즐겨보는 것이 중요하다. 포켓몬CEO가 인그레스게임을 안해봤다면 이렇게 쉽게 허락을 해줬을까.

외부 투자를 받아야 하는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존 행키는 분사를 택했다. 구글이 주는 안락함을 던져버린 것이다. 50을 바라보는 나이에도 다시 스타트업창업에 나선 것이다. 창업가기질의 중요성을 느낄 수 있다.

기꺼이 분사를 허락해준 구글과 거의 2천억원이라는 큰 밸류에이션에 같이 투자를 해준 구글, 닌텐도, 포켓몬컴퍼니가 놀랍다. 외부VC투자를 받아오지 못했음에도 믿고 거액을 투자해줬다.

구글이야 그렇다고 쳐도 보수적일 것이라고 생각했던 일본회사들이 이렇게 유연하게 움직였다는 것이 놀랍다. 대기업의 내부 혁신이 어려운 시대에 어떻게 하면 조직내부에서 창의적인 아이디어와 혁신제품을 키우고 잘 살려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좋은 사례인 것 같다.

2천억원의 기업가치로 분사한 나이앤틱의 포켓몬GO는 지금 하루에 6백만불정도의 매출을 올리는 것으로 알려졌고 이 회사의 기업가치는 5~6조원정도로 얘기되고 있다. 물론 이 포켓몬GO의 열기가 얼마나 지속될지는 모르지만 게임역사에 중요한 이정표를 찍었다는 것을 부정할 사람은 없을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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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0730.행복하게 만드는 작은습관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작은 습관 7가지

 

기사입력 2016.07.30 오후 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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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변의 모든 것이 빠른 속도로 변화하지만 여전히 예전 그대로 남아 있는 게 있다. 이야말로 습관이 강력한 힘을 갖고 있는 이유다.

하루의 가장 작은 습관들 중에는 우리에게 행복감을 주고, 성공을 향해 가는데 도움을 주는 것이 있다. 미국의 경제매체 ‘아이엔씨닷컴(Inc.com)’이 당신을 행복하게 만드는 작은 습관 7가지를 소개했다.

아침 일찍 일어나라=여러 연구결과 아침에 일찍 일어나는 것은 성공과 관련이 있다. 아침에 일찍 일어나면 하루의 더 좋은 계획을 짤 수 있고 일어날 문제에 대해서도 예견할 수가 있다. 또 운동이나 기도, 명상할 시간이 많아지는 등 행복감을 갖게 하는 것들을 할 수 있다.

호기심을 가져라=살다보면 뭔가 가치 있는 것을 배울 수 없는 시기는 늘 존재한다. 인생을 사는 동안 정열을 가지고 배우는 것을 멈추지 말아야 한다. 우리의 인생은 가르침을 멈추지 않기 때문에 배움에 대해 열려 있는 습관은 여러 가지로 이득이 된다.

존중하는 마음을 가져라=다른 사람을 존중하는 습관을 가질 때 자신도 존중받을 수 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잘 듣고 그의 기분을 인정하고 존중하는 마음을 갖고 그를 대해야 한다. 존경심의 작은 습관은 다른 사람들을 친절하게 대하는 것과 관련이 있다. 이렇게 할 때 자신 스스로 행복감을 만들어낼 수 있다.

용서하라=불평하지 않는 습관을 가져라. 불평은 당신의 마음을 짓누르고 행복과 성공을 제한하게 된다. 우선 당신 스스로를 용서하는 것부터 시작해 보라. 이렇게 하면 위험을 감수하고 큰 성과를 이룰 수 있는 길이 열린다. 그런 다음 다른 사람을 용서하기 위해 공감과 연민의 감정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해 보자.

건강을 잘 챙겨라=자기 스스로를 어떻게 잘 돌보느냐는 생활의 질에서 엄청난 차이를 만들어낸다. 자신의 육체와 영혼을 돌보는 작은 습관은 인생의 목표와 업무와 씨름할 때 에너지와 스태미나를 제공한다. 여기에 전반적인 웰빙을 향상시킨다.

자기 자신을 믿어라=스스로 자신감을 갖는 것보다 더 행복하게 하는 것은 없다. 자신감은 성공의 열쇠다. 자신감이 있으면 후회 없이 과거를 바라볼 수 있고 현재에 굳건히 서서 두려움 없이 미래를 대비할 수 있다.

잠을 충분히 자라=잠을 충분히 자면 더 건강하고 행복해진다. 기분을 향상시키고 피로를 없애는 것 이상의 효과가 있다. 적절한 수면이야말로 건강과 내면의 행복의 가장 중요한 요소다. 잠을 더 잘 자면 더 나은 삶을 살 수 있고 더 행복해진다.

권순일 기자 (kstt77@kormedi.com)

160726.interview by bigth

인터뷰 – SUNANI
(1) 가족사항은?
   ☞
(2) 이 일을 하게 된 계기는?
   ☞ 대학교 4학년에 아무생각없이 사촌의 소개로 예신이라는 곳에 취업을 진행해서 성공함.
       그뒤로 서울로 회사를 다닌다는 생각에 옷을 잘 모르면서 시작하게 된 케이스.
       20~30대는 행복한 직업이었는데 지금은 버겁네.
(3)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가치나 신념?
   ☞ 인간적인 삶.
       사람다운 삶.
       저녁있는 삶.
       너무나 많은 사람들이 자기 중심으로 살지 못하고 외부환경에 따라 살아가고 있다.
       솔직히 그런것들이 너무 싫은데, 생계라는 그 벽에 모든걸 맞겨 놓고 살아간다.
       인간적인 삶은 그래도 내 자신이 무엇을 추구하고 사는지는 알아야 하는데 그게 무엇인지
       이글을 쓰면서도 모르는거 같다.
(4) 영향을 받은 사람들과 이유?
   ☞ 아버지.
       내가 존재하는 이유는 부모님때문이기에 나에게 삶을 주신분은 존경한다.
       그렇지만 1950대의 아버지는 너무 고로하고 고집스럽다.
       내가 살아오면서 정말 많은 영향을 주신분이지만, 배우지 않아야 겠다는 생각하는 부분도 많다.
       가령 가부장적인 아버지의 모습으로 인해. 인생이 조금 안타까운게 많다.
    ☞ 빌게이츠, 마크 저커버그 천재들….. 부러워 나도 해보고 싶어.. 근데 어렵겠지… 그래도 해볼꺼야..
(5) 슬럼프나 실패 극복 방법?
   ☞ 슬럼프라.. 잘 하지는 못하지만. 명확한 이유를 알아야 하는게 우선일듯 하다.
       슬패도 마찬가지지만,, 자아비판을 통한 원인분석, 그래야만이 대응이 생길것이고,
       외부적인 것 보다는 내부적인것이 더 많은 영향을 미칠것이다. 라는 생각에 이겨내야지.
       특이한것은 없고 원인을 찾고 시간에 맞기면 해결이 되더라.
(6) 팀원 때와 BPU장이 된 후의 가장 큰 차이점?
   ☞ 교차사거리의 신호등 같은 존재. 조직의 가교 역할자가 되어야 하는 부분.
       무엇가 시스템으로 돌아가야 하는 교통정리 역할자.
       명확한 지침과 가이드 제시자의 역할, 항상 나와 같은 마음으로는 할수 없지만, 진심으로 대하고
       문제점을 공유했을때 보다 좋은 팀이 된다고 생각함.
    ☞ 4년간의 지나면서 정말 잘 했는가의 대한 스스로의 의문이 든다.
       과연 내가, 내가 있어야 하는 자리에서 얼마나 잘 해 왔는가, 지금까지 해왔던게 잘한건가 자아를 평가또한
       스스로 해야 겠지만, 나 스스로의 의구심을 가진 상황이라 잘 했는지 자신이 없네.
    ☞ 좀 아쉬운건 : 사업부장의 성향에 너무 수긍하면서 살았온게 지금의 내가 된 이유가 아닌가 함.
(7) 일정과 시간관리 노하우?
   ☞ IT 를 근본적으로 좋아한다.
       그리고 생각보다 기억도 못하고 꼼꼼하지 못한다.
       세상이 좋아진 동시대에는 일정관리라는가, 시간관리에 대한부분은 내 스스로의 정리가 가능해진 상황이라.
       과거보다는 문명에 기대에 그리고 그문명을 근거로 감성적으로도 잘 관리하고 있다고 생각한다.
       단, 삶의 여유가 없어 시간이 항상 부족한거,,,,,,,, 그게 문제지……………..
(8) BPU장이 되기 위해 갖춰야 할 필수 덕목?
   ☞ 첫번째. 숲을 볼수 있는 시야를 가진 사람, 숲을 느낄수 있는 선구자 같은 사람, 솔직히 누구나가 BPU장이 되는건 아니라고 본다
                   최소한 의류회사이니 옷을 잘아는 사람이 되야 한다고 본다. 모르면 죽도록 공부를 하고자 하는 사람.
       두번째. 정말 깔끔한 판단력, 과거의 좋은 경험, 그리고 인성.
(9) 후배or 팀원들에게 해 주고 싶은 말은?
   ☞ 이 길이 맞는지 40이 되서야 고민하는 지금이 너무 안타깝다.
       잘해왔건, 못해왔건, 내가 가고 있는 어떠한 직업에서건 ” 적성 ” 우리가 살면서 무관심해 왔던거에 나중에 소중한걸 알기전에
       걸어가고 있던 현재의 길에서 잠시나마 서서 뒤를 돌아볼수 있는 ” 시점 ” 이 필요한거 같다.
       앞으로 10년 20년을 멋지게 걸어 갈수 있는지…………………………..심도있게 고심해보자.
(10) 앞으로의 계획은?
   ☞ 앞으로의 계획은 정말 많다………….
       1.스트레스를 푸는 주막같은 프랜차이저 브랜드도 만들고 싶다.
       2.페이스북같은 회사도 실패하더라도 도전해보고 싶다.
          “인문학: 자아의 표현하고 그걸 공유하고픈 현대인의 마음을 표현한 페이스북처럼 2020년에 대박날 감성적인 인문학을 찾고 싶다.”
       3.한성피 성공해서 대박나고 싶다.
       4.계열사 각자 2개씩 거느리고 싶다. 난 여행을 좋아하는 사람이니 여행과 어학연수 같은 성장력도 있을거 같고.
       5.좀 어렵겠지만 한글을 잘쓰고 싶다. 윗에 것들이 완성되면 글쓰는 연습을 잘해 책이라도 내서 나의 흔적을 남기고 싶다.
(11) 추천하고 싶은 책이 있다면? 그 이유는?
   ☞ 연탄길 : 동시대의 사람이 읽어야 하는 필수 책
   ☞ 삼국지 : 그래도 흔하지만, 세상살이의 지침서.

160716.약을 먹지 않고 혈압 낮추는 6가지 방법

약을 먹지 않고 혈압 낮추는 6가지 방법

약을 먹지 않고 혈압을 내리는 것은 생각만큼 어렵지 않다. 미국 하버드대학 연구팀에 따르면, 혈압은 미국인 사망 원인의 15%를 차지한다. 고혈압은 대개 증상이 없지만 심장마비와 뇌졸중은 물론 동맥류, 인지력 감퇴, 신부전과 같은 질환의 발생 위험을 크게 높인다.

약을 먹어 혈압을 낮출 수는 있지만 다리 경련, 현기증, 불면증 등의 부작용이 올 수 있다. 미국 건강 정보 사이트 ‘프리벤션닷컴(prevention.com)’이 약 먹지 않고 자연스럽게 혈압을 낮추는 방법 6가지를 소개했다.

◆파워워킹을 하라

= 약간 빠른 속도로 걷기 운동을 하는 고혈압 환자는 혈압을 6~8㎜Hg 낮출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운동을 하면 심장이 산소를 보다 효과적으로 사용해 힘들이지 않고 혈액을 공급하게 된다.

◆심호흡을 하라

= 기공이나 요가, 태극권처럼 천천히 호흡하는 명상적인 훈련을 하면 스트레스 호르몬을 감소시킨다. 이런 스트레스 호르몬은 혈압을 높이는 작용을 하는 콩팥 효소인 레닌의 분비를 촉진한다. 집에서 아침이나 밤에 5분 정도씩 깊게 숨을 들여 마시고 내뱉는 심호흡을 해보라.

◆고구마를 먹어라

= 미국 노스웨스턴대학교 의과대학의 린다 반 혼 교수는 “칼륨이 풍부한 과일이나 채소를 먹는 것은 혈압을 낮추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한다”고 말한다. 하루 2000~4000㎎의 칼륨을 섭취해야 한다. 칼륨이 풍부한 식품으로는 고구마, 토마토, 감자, 바나나, 강낭콩, 완두콩, 멜론, 말린 자두나 건포도가 있다.


◆차를 마셔라

= 미국 터프츠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히비스커스 차를 매일 3잔씩 마신 사람들은 6주 만에 수축기 혈압(최고 혈압)이 7포인트 정도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이는 약을 복용했을 때와 거의 같은 효과다. 히비스커스에 들어있는 피토케미컬이라는 식물 화학물질이 혈압 감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분석됐다. 이런 피토케미컬 성분이 풍부한 허브 차가 여러 가지 있다.

◆근무시간을 조금 줄여라

= 미국 캘리포니아대학교 연구팀에 따르면, 사무실에서 일주일에 41시간 넘게 일하면 고혈압 발생 위험이 15% 증가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구팀은 “이는 초과근무를 하게 되면 운동할 시간이 없고 건강하게 식사를 못하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음악을 들으며 쉬어라

= 이탈리아 플로렌스대학교 연구팀이 고혈압 약을 복용하고 있는 환자 28명을 대상으로 매일 30분씩 천천히 심호흡을 하면서 클래식과 켈트, 인도 음악을 듣게 했다. 일주일 후 환자들의 최고 혈압이 3.2포인트 떨어진 것으로 나타났다. 한 달 후에는 4.4포인트 감소했다.

160624.신/롯 김해 OPEN , 대백프라자

06/24일 김해 대구 출장

당일로 다녀온 신세계 김해 이상미 와  롯김해 프리미엄 아울렛 김미애

KTX 차타고 가서 내린 부산역에 정말 하늘이 구멍난 것처럼 비가 오기 시작하더니 롯 김해 도착하기전까지는 정말 많이 내렸다.. 간만에 그렇게 내리는 비를 보았네. 여하튼 사업부장과 같이 동행해서 가게된 김해 시리즈,,, 기존 롯부산 김세언매니저도 만나고 말야. 자주의 저주인지 모르겠지만,  신세계가 새로운 형태의 쇼핑몰을 만들어서 선보인 케이스라고 봐야한다. 백화점 형태의 몰이 아니 스트리트의 느낌으로 기존동선보다 훨씬 긴 기준에서의 백화점과 이마트 부산에서 창녕의 이름모르는곳을 지나는 시외버스……. 그리고 대백프라자 방문후 복귀.. ~! 그냥 기분이 소소한 하루였고 쉽지 않은 하루였다.

 

160619.올 세인츠 (All Saints)

동기부여
확실한 동기부여
의류에 it를 접목시키고 새로운패러다임을
보여주는거 정말 현실적이고 간단히 구시대적인 영업 방식을 버려야한다
인맥으로 발로 뛰는 영업은 이제 변경되야 하며 새로운 시스템으로 수많은 종목 업체들에게 보여줘야 한다
나또한 이곳에서 오너에게 나의 생각을 순수하게 만들어서 어필을 하고 영업을 하기 위한 예산을  따야한다
지금 보고 한편의 sbs스페셜이 가만히 있던 나의 머리를 띵 때리네
힘들다 하지만  좀더 혁신거가 필요하다
한국과 중국 동시 마케팅을 진행하고……

주내용은 ‘넥스트 점프, 찰리 킴, 직원 건강 프로그램, 해고 중단, 직원의 전인격적인 성장, 올세인츠, 윌리엄 킴, 마음에서부터 혁신’ 등의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합니다.

지난 이야기보다도 더 흥미롭다고 하니깐요.

이런 류의 다큐 좋아하시는 분이시라면 잠시후 방송 절대 놓치지 마셨으면 하는 마음에서 포스팅하였습니다.

놓치지 마셨으면 하네요.

2016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선정, 미국 최고 직장 베스트 3

한국인 찰리 킴이 세운 IT 기업, 넥스트 점프

찰리 킴 (넥스트 점프 CEO) : 우리는 직장 문화를 변화 시킴으로써 세계를 변화 시키고 싶습니다.

세계 패션계가 주목하는 영국 패션 브랜드, 올세인츠

쓰러져 가던 기업을 혁신의 아이콘으로 변화시킨 한국인 CEO, 윌리엄 킴

미래를 준비하는 기업은 사람에게 투자하는 기업이다

– 최고의 기업의 성공전략 사람에 집중하라

– 혁신적인 경영

– 선한 충격을 주고 있는 두 명의 한국인 CEO

– 미국의 IT 기업인 ‘넥스트 점프’ CEO 찰리 킴

– 영국의 패션기업인 ‘올세인츠’의 CEO 윌리엄 킴

– 직원의 건강이 곧 회사의 힘

– 넥스트 점프의 건강한 복지

– 인간을 가장 발전시키는 회사

– 하버드 경영대의 두 교수, 3 개의 회사를 선정

– 첫 번째로 소개된 회사, 한국인 찰리 킴이 설립한 넥스트 점프

– 미국 존스홉킨스대가 뽑은 미국에서 가장 건강한 3대 일터

– 탁월한 직원 건강 프로그램

– 찰리 킴 철학 : 건강한 직원이 결국 회사에 이윤을 가져다 준다

– 표어 : 내가 성장하고, 네가 성장하고, 우리가 성장하자

– 4년 전부터 아예 해고 중단을 선언

– 직원의 전인격적인 성장에 회사 이윤의 50%를 사용

– 회사의 생산성이 지난 5년간 매년 평균 60%씩 성장

– 2013년 맥킨지 하버드 비즈니스 리뷰 경영 혁신상

– 2015년 엔트로프리뉴어 지가 선정한 미국 최고의 직장에 선정

– 디지털 회사가 된 패션 회사 올세인츠

– 침몰해 가던 영국의 한 패션 브랜드

– 불과 4 년 만에 매출 4500억원, 전 세계 16개국, 3000명 직원의 글로벌 디지털 패션 기업으로 변신

– 평균 나이 27세의 젊은 직원들을 통솔하는 리더는 한국인 윌리엄 킴

– 구치 부사장 , 버버리 부사장를 거쳐서 2012년 이 회사에 부임

– 회사가 디지털 부서를 만들고 디지털 전략을 갖는 것은 충분하지 않다고 생각

– 이 세상이 너무나 빠르게 변하고 있기 때문에

– 회사 전체가 구글이나 애플과 같은 디지털 기업으로 정체성을 바꾸지 않으면

– 급속도로 변하는 세상의 변화에 뒤쳐질 것이라 판단

– 회사 부임 초기 그는 패션 기업들을 찾아다닌 것이 아니라

– 13 군데의 업계 최고의 IT 기업들을 찾아다니고

– 아마존과 구글 같은 IT 기업들과 기술 제휴를 시작

– 디지털은 문화다.

– 윌리엄 킴 : 사실 IT 기술은 어렵지 않아요. 문제는 사람, 마인드 셋의 변화입니다

– 기술의 도입보다 더 중요한 것은 직원들의 마음의 변화라고 생각

– SNS를 적극 활용, 직원들이 서로 가장 쉬운 방법으로 소통

– 회사가 어떤 방향으로 가고 있는지를 분명하게 고지

– 눈에 띄는 소통의 변화

– 직원들이 이해하고 공감하기 시작하자 빨라진 변화의 속도

– IT 경진 대회 개최

– IT 인재 발굴

– 회사의 시스템을 창조적으로 개발

– 한 달에 두 번씩 세계적으로 떠오르는 벤쳐 기업들과 만나 그들과 함께 새로운 시스템을 개발

– 디지털 패션 기업으로서 과감하게 변신

– 이러한 속도를 기반으로 아시아와 중동 동유럽 국가들에게 진출

– 빛 더미에 있었던 기업은 4년 만에 16개국에 130개의 매장을 둔 성공적인 디지털 패션 기업으로 변신

– 최고의 기업은 사람에게 집중한다.

– 사람을 성장시키는 것을 기업의 목표로 정한 넥스트 점프

– 사람의 마음에서부터 혁신을 시작한 올세인츠

– 사람이 기업의 성장과 변화의 중심에 있다는 점

– 전 세계 산업의 패러다임이 바뀌면서 새로운 미래를 위한 도약을 앞둔 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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